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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MART] LG U+, 전국 84개 시 LTE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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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이동통신 LTE망 구축을 위한 통신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와 울릉도 등 전국 84개 시에서 LTE망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철/LG U+ 부회장 : 저희가 지난 7월에 LTE망을 깔기 시작한 지 6개월 되는 이 시점에서 아마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속도로 LTE망을 깔고 있습니다.]

내년 3월이면 LTE 서비스를 전국 읍, 면 단위까지 확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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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LTE 가입자를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전국 28개 시에 LTE망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내년 4월까지 전국 84개 시에 LTE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데이터 수요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세계최초로 개발한 LTE 펨토셀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소형 기지국인 'LTE 펨토셀'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LTE 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김창영/SK텔레콤 매니저 : 유저들의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어서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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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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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니터에서 중앙박물관 내부로 들어가서 전시된 관음상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청자에 있는 미세한 실금까지 또렷하게 살펴볼 수 있고 유물에 대한 설명까지 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인터넷 지도 서비스로 박물관의 유물까지 확인 가능해진 겁니다.

[김민오/NHN 지도 DB팀장 : 거리뷰 사진 한 장이 2,000만 픽셀이라고 보면 뮤지엄뷰 사진 한 장은

8억 픽셀에 이를 정도로 상당한 고화질,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국립고궁박물관을 시작으로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는 다른 박물관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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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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