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각료회의가 국가안보와 사회안정을 위해 '테러 범죄'를 정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법안에 정의된 테러 범죄는 사람들의 삶과 명예에 위협을 주는 행동, 사회 질서를 저해할 의도가 있는 행동 등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법이 테러 단체에 대해선 1건 이상의 테러를 저지를 목적으로 조직된 3명 이상의 단체로 정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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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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