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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교육 명소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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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안전교육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2008년 12월 팔공산 동화시설지구에 문을 연 시민안전테마파크에는 지난달까지 국내외에서 38만8000여 명이 찾았습니다.

지난 3월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이후에는 체험객이 하루 평균 500여 명으로 늘어났고, 중국과 싱가포르, 일본 등 동남아 수학여행단이 급격히 늘어 올해만 외국인 관광객 170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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