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시민단체인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는 동작구의회가 파행적으로 예산안을 심사해 연내 예산안 통과가 불투명해졌다며 의원 세비 반환을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동작구의회가 예산안을 두고 당리당략만을 일삼고 있다"며 "만약 올해 안으로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 하면 사상 초유의 '준예산'이 편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반복되는 동작구의회의 불법과 파행, 직무유기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동작구민 1%인 4천명 서명 운동을 벌여 동작구의회를 상대로 세비 반환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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