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자금 수요 증가로 단기 부동자금을 주로 투자하는 머니마켓펀드의 설정액이 60조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머니마켓펀드 설정액은 지난 7거래일간 7조 2천973억이 빠져나가 27일 현재 58조 7천421억 원으로 떨어졌습니다.
MMF 설정액이 60조 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10월 초 이후 두 달여 만입니다.
반면, 국내주식펀드로는 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해 729억 원이 순유입되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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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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