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지역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으나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칠레국립대학 지진연구소에 따르면 현지시간 28일 오전 8시 반쯤 중부 마울레와 남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어 오전 8시 40분쯤부터는 북부 아타카마 사막지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에 앞서 전날 밤 10시 반쯤에도 중부지역에 있는 산티아고와 발파라이소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