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동부의 이란 반체제 난민 거주지인 '아쉬라프' 캠프가 로켓포 공격을 받았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로켓포 공격은 현지시각으로 27일 밤 8시쯤 있었으며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0년대 이후 줄곧 이란 반체제단체인 '이란인민무자헤딘기구'의 보금자리인 아쉬라프 캠프에는 3천 4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25일에도 로켓포 두 발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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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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