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증권시장과 외환시장 등 금융시장 거래일수는 248일로 올해와 같고, 매년 마지막 날에도 거래하는 채권 장외시장은 하루가 늘어난 249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내년 증권시장과 외환시장, 장내 채권시장은 1월 2일 거래를 시작해 12월 28일 거래를 종료하고, 장외 채권시장은 12월 31일 하루 더 거래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내년에는 법정 공휴일은 올해보다 적지만, 국회의원 총선거와 대통령선거로 이틀이 빠지는 바람에 거래일수는 올해와 같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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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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