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세곡동 대왕초교 앞에서 24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2살 백모 씨가 몰던 16톤급 유조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이 유조차 밑으로 들어가면서 크게 찌그러졌고 박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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