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가 아시아에 강하게 불고 있는 '성형 한류' 열풍을 조명했습니다.
이 신문은 '의료 관광객들이 새로운 외모를 만들기 위해 서울로 몰려들고 있다'며, 최첨단 기술력과 손재주를 앞세운 한국의 성형외과가 아시아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미국인 사이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성형외과 원장의 말을 인용해 배우와 가수 등 거의 모든 한국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했고, 성형 고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한 수술을 받기를 원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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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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