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승용차가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교통사고, 정경윤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고급 외제 승용차의 측면이 찌그러지고, 바퀴는 빠졌습니다.
어젯(27일)밤 11시 반쯤 서울 청운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56살 양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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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에 있는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멈춰 서려다 뒤이어 오던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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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10분쯤 서울 동빙고동의 한 도로에서 이태원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와 부딪힌 뒤 전복돼, 승용차 운전자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앞서 가던 택시를 보지 못하고 뒤늦게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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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1시 40분쯤, 부산 초량동 3부두 앞 도로에서 38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뒤이어 오던 승용차와 부딪힌 뒤 갓길에 있던 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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