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1시 쯤 서울 동빙고동의 한 도로에서 이태원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9살 김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려다 앞서가던 택시를 보지 못해 추돌한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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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1시 쯤 서울 동빙고동의 한 도로에서 이태원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9살 김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려다 앞서가던 택시를 보지 못해 추돌한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