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7시 50분쯤 부산 하단동 동아대학교 뒤 승학산에서 74살 유모 씨가 길을 잃고 팔을 다쳐 119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유 씨가 길을 잃고 등산하다 오른쪽 팔이 부러졌고 저체온증에 시달리고 있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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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7시 50분쯤 부산 하단동 동아대학교 뒤 승학산에서 74살 유모 씨가 길을 잃고 팔을 다쳐 119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유 씨가 길을 잃고 등산하다 오른쪽 팔이 부러졌고 저체온증에 시달리고 있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