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의 한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2살 김모 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김 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김 씨가 철근을 들고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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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의 한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2살 김모 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김 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김 씨가 철근을 들고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