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일본이 다음달 중순 워싱턴에서 고위급 회담을 열고 김정일 위원장 사후 북한 상황을 논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회의에는 한국에서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스기야마 일본 외무성 국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NHK방송은 캠벨 동아태 차관보가 내년 초 한국,일본,중국을 차례로 방문해 북한 문제를 협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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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