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3년부터 여권 발급과 여권 유효기간 연장 수수료가 2000원씩 인하되고, 운전면허증 갱신 온라인 수수료는 내년 7월부터 6600원에서 6000원으로 낮아집니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이 150건의 행정수수료를 낮추는 '행정수수료 정비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마다 최고 140배가 차이나는 지방자치단체 수수료는 내년 3월까지 합리적인 기준액을 만들어 인하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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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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