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역수지는 34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내년은 올해보다 다소 감소한 250억 달러 흑자가 예상됩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올해 수출은 지난해 보다 19.4% 증가한 5천5백70억 달러이고 수입은 23.0% 늘어난 5천230억 달러를 기록해 340억 달러 흑자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수출입은 각각 올해보다 7.0%와 9.0% 가량 늘어난 5천950억 달러와 5천700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홍 장관은 이 외에도 강원 삼척과 경북 영덕이 신규 원전 후보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필요최소화 측면에서 2곳만 선정해 당초 후보지인 경북 울진이 탈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기적인 국가 에너지 믹스 등을 다루게 되는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내년에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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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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