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이 올해 마지막 영업일인 오는 30일 휴장합니다.
신년 첫 영업일인 2012년 1월 2일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로 현행보다 1시간 늦춰지고, 마감시간은 오후 3시로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에 맞춰 계속 이뤄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