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엿새 째 이어지면서 27일 아침에도 서울기온이 영하 8.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오후에는 전국의 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부와 남부내륙 곳곳에 발효중인 한파경보와 주의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크게 춥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세밑한파가 없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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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