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 45분쯤 서울시청 별관 비상계단에서 시청직원 53살 진모씨가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건물 밖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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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45분쯤 서울시청 별관 비상계단에서 시청직원 53살 진모씨가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건물 밖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