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동부 해역에서 오전 4시34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필리핀 화산 및 지진학 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연구소측은 진원지가 남부 민다나오 섬 북동쪽에 있는 수리가오 델 수르 주에서 40㎞가량 떨어진 바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는 지금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연구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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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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