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이트라인] 2011년 12월 27일 - 클로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표 선발과 관련해 축구협회 수뇌부의 외압이 있었다. 들어주지 않자 시선이 차가워졌고, 협조도 안 됐다." 축구 국가대표팀 조광래 전 감독의 고백입니다.

국가대표 뽑는 데 빽이 동원됐다면 이거야말로 사법처리감입니다.

흔드는 나무 위에서 조광래 감독 고생 많았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