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성범죄자 '위험한 취업'…어린이집 운영까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성가족부는 '2011 성범죄자 아동·청소년 관련 교육기관·시설 취업실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46명의 성범죄자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전체 조회 대상자 중 당구장, 태권도장 등 체육시설 종사자는 21명, 교사나 개인과외 교습자, 학교 일반직원 등 교육시설 종사자는 19명, 아파트 경비원 5명, 그리고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운영자 1명이 성범죄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성부는 적발된 46명에 대해 기관·시설에 따라 해임과 징계, 퇴직, 폐업 등의 조처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