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인근의 한 성당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25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구조대원은 성탄절에 아부자 외곽 마달라의 성 테레사 가톨릭 성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나이지라아 중부 조스 시의 한 교회에서도 폭발물이 터져 경찰관 1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차례의 폭발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집단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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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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