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지지율이 당 통합 이후 일부 여론조사에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22일 성인 천 5백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32.6%, 민주통합당은 31.4%를 기록했습니다.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플러스 마이너스 1.6% 포인틉니다.
또, '디오피니언'이 지난 21일 성인 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민주통합당 39.6%, 한나라당 30.9%로 조사됐습니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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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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