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문부과학성의 조사 결과 작년도에 정신질환으로 휴직한 초중고 교사가 5천407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0.9% 정도 감소했지만 최근 10년간 두 배 이상 늘어난 숫잡니다.
정신질환 휴직자 가운데 43%는 초등학교 교사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교사가 30%, 고등학교 교사는 15%였습니다.
정신질환 교사 가운데 약 46%는 새로운 학교로 옮겨도 2년내 휴직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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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