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천태종 종정 도용스님은 "믿음은 가르는 것이 아니요, 가르지 않음이 믿음"이라는 신년 법어를 내렸습니다.
도용스님은 "참스러운 세계는 남도 없고 나도 없음"이라며 "본래 평등 그 자리에는 가고 옴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 총무원장 직무대행 무원스님은 "정치상황은 혼란스럽지만 흥법호국의 대원력으로 모든 위기를 극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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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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