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은 "지혜로운 삶을 살기를 기원한다"는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정 추기경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겸손하고 착한 마음, 작은 행복에도 감사하는 사람이야말로 날마다 지혜롭게 사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추기경은 새해 첫날 정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과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미사를 집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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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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