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가 다음 주 월요일쯤 내년 총선에서 부산 지역구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문 이사장과 문 대표는 이날 부산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문 이사장은 부산 사상구, 문 대표는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특히 사상구는 부산의 공단 밀집지역으로, 북·강서을은 지난 2000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다 낙선했던 곳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