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생방송 '주목! 이뉴스'입니다.
세종시에 불나방들이 또 모여들고 있습니다.
청약 인기가 높고 웃돈이 붙자 불법으로 분양권을 전매해서 시세차익을 얻는 치고 빠지는 떴다방이 뜬겁니다.
계속해서 천연기념물인 홍도에 어제(22일) 낮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중국 어선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뉴스는 조금 더 자세히 봐야 합니다.
전남 신안군 천연기념물 홍도에 어제 낮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공무원과 주민 60여 명이 애썼지만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노송과 잣나무 등 원시림을 일부 태우고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그런데 산불 원인으로 홍도 관리사무소측이 중국 어선들을 지목했습니다.
불이 시작된 봉우리 앞에 피항해 있던 중국어선들이 동지날을 맞아서 신호탄으로 폭죽놀이를 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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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조업에, 해양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폭죽놀이 까지 참 중국 어선들 가지가지 하는군요.
화재원인 분명히 밝혀지면 그냥 넘어 갈수 없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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