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1.25% 오른 5천4백56.97, 프랑스 CAC 40 지수는 1.36% 상승한 3천71.8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독일 DAX 30 지수도 1.05% 오른 5천8백52.1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유럽 증시는 개장 초부터 상승세로 시작했고,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이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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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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