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피치, 2013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이 재정 적자 감축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내년에는 현재의 AAA 신용 등급에서 강등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피치는 미국 대선 이후에도 재정 적자 감축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신용등급이 강등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한계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늘리는 데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지난달 미 의회가 재정 적자 삭감안 마련에 실패하자,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당시 피치는 미국의 신용등급이 2년 안에 강등될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