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검찰 "이상득 의원 보좌관 '차명계좌' 확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의 전 보좌관 박모 씨 것으로 의심되는 수억 원대의 차명계좌 5~6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 계좌 자금의 출처와 용처를 동시에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특히 해당 계좌 중 일부가 한 대기업 직원 명의로 개설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직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