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한 달 평균 소주는 6병, 맥주는 7병을 마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주류산업협회는 전국의 성인남녀 1천8백명을 상대로 벌인 올해 주류소비 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한 달 평균 소주 5.8병, 맥주는 7.2병, 탁주는 2병을 소비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수치는 작년에 비해 소주와 맥주는 약 1% 증가했고 탁주는 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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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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