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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취약계층 4천2백명 특별채무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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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은 올해 4200여 명의 특별 채무를 감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채무 감면은 빚을 갚으려는 의지는 있지만 당장 돈이 없는 생계형 채무자에 한 해 연체이자나 원금 일부를 줄여주는 것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중증 장애인 등이 수혜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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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스마트폰으로 소득공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무료 연말정산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앱에는 연말정산 계산결과를 저장할 수 있어 언제든지 자신에게 유리한 소득공제 항목을 선택해 세액을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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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의 입주 물량은 최근 4년 평균 입주량의 절반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써브는 내년 전국의 입주 예정물량이 16만9000여 가구로 지난 4년간 평균 입주물량의 62%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은 4년치 평균의 49% 수준에 그쳤고, 인천과 부산만이 지난 4년 평균 입주량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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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제선 항공 여객이 외국인 관광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1월 국제선 여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늘어난 351만 명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노선도 대지진 발생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전 지역에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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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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