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새 지도부에 대해 비핵화 약속 준수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새로운 지도부가 평화와 안정, 북한 주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여기에는 비핵화 약속 이행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김정일 사망 이후 역내 동맹국, 관련국들과 미국이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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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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