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로 65명 영구 퇴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시가 '원스트라이크아웃제'로 비리직원 65명을 영구 퇴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공금을 횡령하거나 직무와 관련해 100만 원 이상의 금품·향응을 수수한 직원에 대해 한 차례의 비위사실만으로 영구 퇴출시키는 제도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009년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도입한 이후 지난 10월까지 모두 65명의 비리 직원을 적발해 공직에서 퇴출했고 밝혔습니다.

연도별로는 2009년 28명, 2010년 24명, 2011년 13명입니다.

서울시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본청에서 25개 자치구와 투자출연기관으로 확대했고, 지난 10월부터는 시 보조금 지원을 받는 민간위탁시설 153곳에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