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 세 나라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한반도 안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류웨이민 외교부 대변인은 양제츠 부장이 김성환 한국 외교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대변인은 또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중국 방문 가능성에 대해 관련 정보가 없다면서도 중국과 북한은 늘 고위급 방문을 이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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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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