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은 올해 4천200여 명의 특별 채무를 감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채무 감면은 빚을 갚으려는 의지가 있지만 당장 돈이 없는 생계형 채무자에 한해 연체이자 또는 원금 일부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수혜 대상은 중증장애인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은 매달 소액의 빚을 갚는 채무자는 신용관리 대상에서 해제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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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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