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채용을 시행한 상장기업의 신입사원 입사 경쟁률이 평균 55대1로 집계됐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1천 8백여개 상장기업 중 설문에 응답한 4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 업체가 지난해 12월 실시한 2010년 입사경쟁률 71대1 보다 다소 낮아진 수칩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 분야가 9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제조업과 물류, 금융, 정보통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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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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