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가 후계자 김정은이 자신의 체제를 완전히 구축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의 막강한 군부와 일부 지배 특권층이 김정일 가족의 3대 세습을 용인하고 함께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김정은의 권력 승계가 현재까지는 별 무리 없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북한의 지배계층도 지금은 다른 선택이 없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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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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