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난민수용시설인 케냐의 다다브 난민촌에서 폭발물이 터져, 경관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목격자인 한 사설경비업체 직원은 경찰 차량이 폭발해 두 동강 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다브 지역에서는 지난달에도 유엔 차량을 호위하던 경찰 차량에서 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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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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