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소식 이후, 외교 안보 부처 간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 내부 동향을 분석하며 향후 대북 대응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미군 지도부는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아직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악관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는 성명 이외에 공식 반응은 내놓지 않고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의 구체적인 언급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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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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