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따른 북한 내부의 상황 변화를 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김정일이 숨졌다는 보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면서 오바마 대통령도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또 동맹국인 한국, 일본과 긴밀히 접촉 중이라면서 한반도의 안정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한 공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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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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