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아침 8시쯤 충남 당진군 당진읍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노동자 65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씨는 17일 밤 공사장 지하현장에서 야간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근무자인 조씨가 기둥에 기댄 채 숨져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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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침 8시쯤 충남 당진군 당진읍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노동자 65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씨는 17일 밤 공사장 지하현장에서 야간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근무자인 조씨가 기둥에 기댄 채 숨져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