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맹이 내전으로 치닺고 있는 시리아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어제 하루 동안에만 시리아에서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랍권 위성 방송 알-자지라 웹사이트는 시리아 반정부 시위에 대한 강경 진압으로 어린아이 2명을 포함한 4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시리아 남부 다라에서, 나머지는 북서쪽 도시 이들리브, 하마와 다마스쿠스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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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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