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강추위에 서울 곳곳서 수도 동파사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의 17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17일 오후 5시부터 하루 동안 모두 66건의 수도 동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계량기를 교체하고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한파가 심한 만큼 계량기함에 헌옷과 스티로폼을 채원 동파사고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