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운항 노선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내년 2월부터 양양~김해, 양양~제주, 양양~광주 3개 정기노선을 운항하기로 하고 항공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선에서는 중·소형 항공기를 주 2~3회 운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원도는 또 이르면 내년 1월 말 취항을 목표로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하얼빈을 오가는 전세기 운항에 대해서도 중국 항공사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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