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기리는 국제 철강업계 인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6일 오전 타이완의 철강회사 CSC의 초우조치 회장과, 일본 철강기업인 JFE 스틸의 하야시다 에이지 사장이 빈소가 있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허창수 전경련 회장,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등 국내 경제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