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내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20개 군부대에 예산을 들여 미니 축구연습장인 풋살 경기장을 만듭니다.
정부는 내년에 육군 전방부대 20개소에 풋살 경기장을 설치한 뒤 2021년까지 180개를 짓고, 평가가 좋으면 공군과 해군부대에서도 설치할 방침입니다.
1개 경기장을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은 1억 5천만 원으로, 2012년까지 2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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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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